차세대 핵심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생명공학과 나노기술에 대한 정부의 투자가 선별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입니다.
김영환 과학기술부 장관은 오늘 오전 KBS 1TV 일요진단 프로그램에 출연해 선진국들이 이미 개발을 끝냈거나 국내 여건에 맞지 않는 기술에 대한 투자는 제외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대신 위암과 간암에 대한 예방.치료 기술, 자생식물을 이용한 농작물 기술, 반도체 기술경쟁력을 활용한 나노 전자소자 개발에 집중 투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생명윤리기본법은 세계 동향과 국민들의 여론 수렴을 거쳐 올 해 말까지 정부의 최종안을 마련하고 내년 3월 임시국회에 법안을 상정할 예정이라고 김 장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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