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객과 승무원 300여명을 태운 캐나다 전세 항공기가 어제 북대서양 해상에서 연료누출로 엔진 고장을 일으켜 포르투갈령 아조레스 제도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비상착륙하는 과정에서 기내가 심하게 흔들려 승객 50여명이 다쳤습니다.
한편 승객 314명을 태우고 싱가포르에서 일본 나고야로 가던 싱가포르 항공 여객기도 어제 바퀴 타이어 파열로 나고야 공항에 비상 착륙했습니다.
나고야 공항측은 사고직후 활주로를 15분간 폐쇄해 항공기 2편이 결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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