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으로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진입로 분리대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2시10분쯤 울산시 효문동 효문사거리 7번 국도에서 경주쪽으로 달리던 포텐샤 승용차가 고가도로 진입로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포텐샤 승용차 운전자 27살 홍준기씨와 옆에 타고 있던 26살 박진영씨등 2명이 크게 다쳐 울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승용차 분리대 들이받아 2명 중상
입력 2001.08.26 (08:44)
단신뉴스
과속으로 국도를 달리던 승용차가 고가도로 진입로 분리대를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등 2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2시10분쯤 울산시 효문동 효문사거리 7번 국도에서 경주쪽으로 달리던 포텐샤 승용차가 고가도로 진입로 분리대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포텐샤 승용차 운전자 27살 홍준기씨와 옆에 타고 있던 26살 박진영씨등 2명이 크게 다쳐 울산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