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수도관 파열로 수돗물 공급에 차질을 빚었던 인천시 청천동 일대에 오늘 새벽 5시 반부터 수돗물 공급이 재개됐습니다.
부평 수도시설관리소는 어제 오후 2시부터 긴급 복구작업에 들어가 15시간여 만인 오늘 새벽 수돗물 공급을 정상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전 10시 쯤 인천시 청천동 청천 5거리 도로에 매설된 5백 밀리미터 상수도관이 파열되면서 부평 청천동과 산곡동 일대 2천여 가구에 20여 시간동안 수돗물이 제대로 공급되지 않아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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