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과 콜롬비아 수사당국이 콜롬비아 마약조직원들의 아파트 2곳을 급습해 3천500만달러 우리 돈 455억원 상당의 현금을 압수했습니다.
미국과 콜롬비아 경찰은 마약밀매단 조직원 체포 등을 위해 콜롬비아 보고타의 고급 아파트 2곳을 급습했으며 돈세탁을 위해 보관해 둔 것으로 보이는 3천 5백만달러의 현금을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수사관들은 20달러와 50달러 100달러짜리 지폐들이 10만달러 단위의 묶음으로 박스에 넣어져 목욕탕과 주방 벽 뒤에 숨겨져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길리베르트 콜롬비아 경찰청장은 이번에 적발된 마약조직의 현금은 마약단속 사상 세계 최대액수 가운데 하나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국과 콜롬비아 경찰은 이번 급습작전을 통해 마약조직의 주요 지도자 중 한명인 카라스킬라를 체포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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