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분업이 실시된뒤 병원 약국에서 근무하는 약사 2명가운데 한명 정도가 병원을 떠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병원 약사회는 의약분업전 평균 10~20% 정도였던 병원 약사들의 이직률이 의약분업이 실시된 지난 한해 45%로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동네 의원급인 1,2차 의료 기관의 약사 이직률은 46%로, 36%를 기록한 대형 병원보다 훨씬 높게 조사됐으며, 서울이나 광역시보다는 지방 중소 도시의 약사 이직률이 10%가량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원 약사회는 의약분업 이후 병원 약국의 조제량 감소에 따른 약사들의 인력 감축과 낮은 임금 등을 이직률 상승의 원인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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