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김영삼 전 대통령을 94년 언론사 세무조사에 대한 증인 또는 참고인으로 채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와 이상수 원내총무등은 어제 대책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김성호 특위 기획단장이 전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 전 대통령의 출석요구로 자칫 국정조사가 정치논쟁으로 변질될 수 있으며 당시 총리였던 한나라당 이회창 총재와 청와대 비서실장이었던 박관용 부총재 등을 증인으로 채택해도 충분하다고 말했습니다.
민주당은 이와함께 증인채택에는 성역이 있을 수 없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야당이 요구하는 청와대 일부 수석비서관들의 출석도 신축적으로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