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부과금 인상으로 담뱃 값이 연말 쯤 10% 이상 대폭 인상될 전망입니다.
재정경제부는 최근 당정 협의를 통해 담배에 붙는 건강 부과금을 현행 한 갑에 2원에서 150원으로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렇게 되면 담뱃 값은 한 갑에 170원의 인상 요인이 발생해 결과적으로 10% 이상 오르게 될 것이라고 재정경제부는 전망했습니다.
담배 한 값에 붙는 건강 부과금이 2원에서 150원으로 148원 오르면 부가세와 판매 수수료율을 고려할 때 168원의 인상 요인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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