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기술 제품을 포함한 수출 실적이 지속적으로 악화됨에 따라 이달 경상수지가 적자로 전환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1일부터 20일까지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7% 감소해, 지난달에 이어 두자릿 수의 감소세가 계속됐습니다.
무역수지도 이달들어 20일까지 14억달러 적자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2억달러 적자에 비해 적자폭이 확대됐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수출 실적이 워낙 좋지 않아 수입이 어느정도만 유지돼도 경상수지가 적자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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