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다음달부터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를 중심으로 금리동향 조사항목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은행은 다음달부터 시중은행의 금리 조사 항목에 평균 수신금리와 후순위채.전환사채 등 금융채 현황, 그리고 연체대출금리 등 7개 항목을 추가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가계대출 가운데 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을 구분하고 500만원 이하 소액 대출현황도 파악하도록 했습니다.
한은은 또 분기별로 돼 있던 금리 조사 주기를 앞으로 매달 조사하기로 하는 등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변화를 수시로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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