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의과대학과 약학대학의 2002학년도 입학정원이 올해 수준에서 동결됩니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최근 보건복지부와 가진 의료인력 정원 조정 협의를 통해 의료인력 수급 사정을 감안해 내년도 의과대와 약대의 신설과 증원을 허용하지 않고 정원을 올해 수준에서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교육부는 대불대, 동의대,목포대 등 3개 대학이 올해 제출한 의과대학 신설 계획과 2개 대학의 약학과 신설 또는 증원 계획을 반려했습니다.
그러나, 교육부는 복지부가 증원 필요성을 제기한 물리치료, 임상병리, 재활공학 등 의학지원관련 학과 정원은 250명 내외에서 일부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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