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달 말까지 기업과 대학 등에서 발생한 해킹피해는 모두 3천7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99건에 비해 3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국회 과학기술 정보통신위원회 소속 민주당 김효석 의원이 밝혔습니다.
김효석 의원이 한국 정보보호 진흥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해킹 가운데 기업대상 해킹이 천38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대학대상 해킹이 천348건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올 2월부터 7월까지 발생한 바이러스 피해는 모두 2만 9천478건이며 1위부터 10위까지의 바이러스가 모두 외국산이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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