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쯤 부산 강동동 동사무소 앞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경남 김해시 어방동 20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에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에 타고 있던 이 동네 사는 73살 김 종실씨와 71살 김수남씨 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해에서 김해방면으로 운전하던 윤씨가 도로옆을 지나가던 김 노인 부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과속 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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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승용차에 받혀 노부부 사망
입력 2001.08.26 (10:59)
단신뉴스
오늘 새벽 4시쯤 부산 강동동 동사무소 앞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경남 김해시 어방동 20살 윤모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앞에 가던 자전거를 들이받아 자전거에 타고 있던 이 동네 사는 73살 김 종실씨와 71살 김수남씨 부부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진해에서 김해방면으로 운전하던 윤씨가 도로옆을 지나가던 김 노인 부부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과속 운전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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