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탈세 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구속 수감중인 언론사 사주 3명과 피고발인 등 관련자 10여명을 이번 주 일괄 기소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이를위해 오늘까지인 언론사 사주 3명의 1차 구속 기간을 열흘간 연장한 데 이어, 일부 언론사의 광고국 직원들을 소환해 수입 누락과 광고 리베이트 수수 여부 등 보강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구속 영장이 기각된 동아일보 김병건 전 부사장과 대한매일 사업지원단 이태수 전 대표에 대한 영장 재청구 여부도 조만간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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