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수도권에서 진도 7의 강진이 발생할 경우 국가 예산에 필적하는 82조엔 정도의 경제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후지 종합연구소가 추산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이같은 손실 규모는 일본 국민 총생산의 16.1%에 상당하는 것으로, 지진의 직접 피해액 38조1천억엔 외에 도쿄도에 집중돼 있는 각기업의 본사 기능 마비에 따른 지방경제 손실까지 포함시켜 전체 피해액 규모를 추정했습니다.
한편 문부 과학성은 인구 밀집 지역에 고베 대지진과 같은 강진이 발생할 경우의 인적, 물적 피해를 종전의 절반 이하로 줄이기 위한 지진 방재 가이드 라인을 내년부터 작성하기로 했다고 아사히신문이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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