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파산한 재일 한국인 신용조합인 도쿄쇼깅의 김성중 전 이사장이 경리장부를 조작해 수천만엔을 착복한 혐의가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아사히 신문은 지난 17일 도쿄쇼깅이 파산 직전 전체 예금잔고의 25%에 해당하는 600억엔 이상의 가명계좌 예금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끝)
동경상은 전 이사장 수천만엔 착복
입력 2001.08.26 (11:31)
단신뉴스
지난해 말 파산한 재일 한국인 신용조합인 도쿄쇼깅의 김성중 전 이사장이 경리장부를 조작해 수천만엔을 착복한 혐의가 있다고 마이니치 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에 앞서 아사히 신문은 지난 17일 도쿄쇼깅이 파산 직전 전체 예금잔고의 25%에 해당하는 600억엔 이상의 가명계좌 예금을 갖고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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