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시카고대학 병원 연구팀이 인체를 본뜬 기계에 이식된 신장을 사람의 몸속에서와 같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하는데 성공해 장기이식의 신기원을 마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 연구팀은 기계에 연결한 신장이 체내에서 작동하는 것과 동일한 기능을 발휘했으며 거의 24시간이 지난 뒤 분리할 때까지 제기능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계를 개발한 트랜스메딕스측은 올 가을 이번 실험 결과를 미국 식품의약청에 제출할 예정이며 내년에 이 기계를 시장에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