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은 후진타오 국가 부주석 중심의 지도부가 출범할 것으로 보이는 내년 가을의 제16기 전국대표대회를 앞두고 65세 이상의 군 간부를 전면 퇴진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홍콩 명보는 군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중순 폐막된 베이다이허 당중앙공작회의에서 군 간부의 65세 퇴직 규정을 엄격히 지켜나가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따라 국방대학교의 정치위원인 왕마오룬 상장과 군사과학원장 왕주쉰 상장이 최근 퇴임했으며 광저우 군구사령관인 타오보쥔 상장도 조만간 물러난다고 명보는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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