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례의 공모에 실패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선정 작업이 다음달부터 재개됩니다.
산업자원부와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 7월초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 부지를 사업자 주도방식으로 바꾸기로 결정한 이후 정책 방향을 논의한 결과, 다음달 중 후보지 선정에 관한 연구용역을 전문 연구기관에 맡기기로 했습니다.
산자부 관계자는 용역기간을 8개월에서 10개월로 잡고 있다며 내년 7∼8월쯤 나오게 될 용역결과에 따라 후보지 서,너곳을 선정한 뒤 지역별 협의와 부지조사 과정 등 투명한 절차를 거쳐 최종적으로 부지를 선택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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