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다음달부터 중소기업 정책자금 금리를 현행 연 6.75%에서 6.25%로 0.5%포인트 내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리인하 조치를 적용받는 정책자금은 창업과 진흥기금내 융자지원 사업을 통해 지원되는 자금 전체로 구조개선자금과, 경영안정자금, 중소.벤처창업자금 등입니다.
중기청은 또 다음달 1일 이후 신규 지원자금 뿐만 아니라 이미 지원된 융자금 전체를 금리인하 대상으로 확정해, 정책자금을 이용한 모든 중소기업이 대출금리 인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기청은 이번 금리인하 조치로 만 4천여 중소기업이 연간 300억원의 금융비용 절감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