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은 47세의 불임여성에게 인공수정을 통해 남자 형제의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공식 허용했습니다.
선데이 타임스는 의사직업을 갖고 있는 47세의 여성이 프랑스의 불임클리닉을 통해 지난 해 영국에 남자형제의 정자를 다른 여성으로부터 기증받은 난자와 인공수정해 아이를 낳을 수 있도록 신청했으며 영국은 최근 이를 승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남자 형제의 아기를 가질 수 있도록 허용한 것은 유럽에서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선데이 타임스는 이번 인공수정은 다른 젊은 여성으로부터 기증받은 난자를 사용하지만 윤리적 근친상간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선데이 타임스는 이같은 불임치료 방법은 프랑스 뿐만 아니라 유럽전역에서 불법이지만 영국 당국의 승인으로 영국내 최대의 불임클리닉인 브리지센터가 시술에 동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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