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린 G-8 정상회담 당시의 격렬한 시위 모습을 담은 60분짜리 다큐멘터리가 29일 개막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출품되지 못할 것 같다고 주최측이 밝혔습니다.
베니스 영화제 주최측은 시토 마셀리 이탈리아 감독이 동료감독 55명의 지원을 받아 G-8 정상회담 당시 시위와 폭력사태를 생생하게 그린 다큐멘터리 '또다른 세상은 가능하다'의 편집을 서둘러 왔지만 개막에 맞춰 편집이 끝날 것 같지는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오는 10월 텔레비전을 통해 이탈리아 전역에 방영될 예정이며 또 다른 120분짜리 다큐는 전세계에 배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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