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천득렁주석의 한국방문을 매우 성공적이고 의미있는 방문으로 평가하고 두 나라가 아픈 과거를 청산하고 동반자 관계가 됐음을 재확인했습니다.
베트남 국영 베트남 뉴스는 천득렁 주석이 3박4일간의 한국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어제 귀국했다고 공식 보도하고 이번 방문은 한국과 베트남 사이의 협력관계증진은 물론 아시아 태평양지역과 전세계의 평화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베트남 뉴스는 특히 이번 방문은 아픈 과거를 가진 한국과 베트남이 그 과거를 극복하고 새로운 동반자 관계를 맺었다는 것이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혀 베트남전 참전의 아픈 과거가 이번 방문으로 역사 속으로 사라지고 두 나라가 우방관계가 됐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베트남 뉴스는 또 천주석이 한국방문 마지막날 방문한 현대중공업에서 베트남 최초의 현대식 조선소와 철강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현대중공업의 베트남에 대한 기여를 칭찬하고 앞으로도 많은 투자를 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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