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는 미국과 영국군의 공습으로 민간인 한 명이 부상하는 등 이번 공격이 이라크내 비군사 지역을 목표로 한 것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관영 이라크 통신은 이라크 군 대변인의 말을 인용해 미국과 영국의 공군기들이 민간 시설등을 겨냥했으며 민간인 한명이 부상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영국 관리들은 바그다드에서 187km 떨어진 지역의 레이더 기지에 공격을 가했다고 밝히고 민간인 희생자가 있을 가능성은 매우 희박하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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