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사이트에 폭력 조직 관련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는 모 인터넷 서비스 업체의 동호회란에 `전국구 조직 폭력배 모임`이라는 사이트가 운영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 사이트의 회원 천2백여 명 대부분이 중고생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청은 지난 5월 개설된 이 사이트는 `싸움기술`과 `조폭의 일기`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으며, 폭력을 부추기고 미화시키는 글들로 가득 차 있어 학원 폭력을 확산시킬 우려가 있다고 보고 위법성 여부를 검토해 폐쇄조처를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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