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수양어머니와 동갑내기인 한국인 아들간의 40년만의 만남이 이뤄졌습니다.
전북 익산시 왕궁면 52살 송호윤씨는 40년전인 지난 61년,한 후원단체의 주선으로 4년동안 매달 20달러의 후원금과 격려편지를 보낸 미국인 수양어머니 수지 프란켈여사를 초청해 마을주민들과 함께 환영파티를 열었습니다.
3만여평의 과수농장을 경영하는 송씨는 에티오피아 소녀 11살 셀레마트에게 매달 후원금과 편지를 보내며 제3세계에 내리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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