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뉴 사우스 웨일스주는 성폭행 방지를 위해 집단 성폭행범을 종신형에 처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시드니 모닝 헤럴드가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웨일스 주지사가 범죄 단체들의 성폭행 처벌 수위를 현행 최고 20년 징역형에서 종신형으로 높이는 내용의 법 개정안을 다음주 의회에 상정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성폭행범 처벌법 강화 방침은 최근 16세 소녀 2명을 집단 성폭행한 범인 3명이 법원에서 징역 1년 6개월등 가벼운 형량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극도로 분노한 주민 여론을 반영하기 위한 의도에서 나온 것으로 보입니다.
뉴 사우스 웨일스 주도 시드니에서는 최근 중동계 범죄단체 등에 의한 성폭행이 급증하고 있지만 보복을 우려한 피해자들의 신고 기피와 법원의 가벼운 처벌 등으로 인해 유사 범죄가 갈수록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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