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북미 간에 적대관계를 청산하고 정상적인 관계를 맺는 것이 '두 나라 인민들의 이익에 부합되는 것이며 세계의 안전과 평화를 위해서도 필요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 조선중앙방송은 오늘 미국의 입장과 태도에 양국의 관계개선 문제가 달려 있다면서 미국이 북한의 자주권을 인정하고 선의로 대한다면 평등과 호혜의 원칙에서 미국과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중앙방송은 그러나 미사일 위협설과 미일 군사공조 등을 거론하며 미국 부시행정부가 '대북압살정책'을 취해 북미관계 개선의 길을 가로막고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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