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오늘 호주 주재대사에 송영식 전 네덜란드 대사를, 필리핀 주재대사에 손상하 외교부 의전장을 임명하는 등 재외공관장 18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스페인 대사에는 이원영 전 브라질대사, 그리스 대사에 한태규 본부 대사 아일랜드 대사에 이양 경기도 자문대가 임명됐으며 스리랑카 대사에 이남수 외교부 대변인, 뉴질랜드 대사에 정우성 외교부 국장, 핀란드 대사에 이영길 전 오스트리아 공사가 각각 임명됐습니다.
또 도미니카 대사에 김주억 파라과이대사, 루마니아 대사에 김의기 외교부 심의관, 탄자니아 대사에 정주헌 재외동포재단 실장이 각각 발령됐으며 베네수엘라 대사에는 김영길 상파울루 총영사, 코스타리카 대사에 신숭철 멕시코 공사가 임명됐습니다.
파라과이 대사에는 정영구 제주도 자문관, 수단 대사에 오기철 수단 공사, 엘살바도르 대사에는 김옥주 엘살바도르 공사가 임명됐고 상파울루 총영사에는 정화현 외교부 심의관이 호치민 총영사에는 김경헌 여권관리관이 각각 임명 발령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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