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타이거 우즈가 별들의 전쟁인 월드골프챔피언십 NEC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단독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오하이오주 애커런의 파이어스톤골프장에서 열린 3라운드에서 버디5개, 보기1개로 4언더파를 쳤습니다.
합계 11언더파가 된 우즈는 선두인 짐 퓨릭에 2타 뒤진 단독2위로 3회연속 우승을 노리게 됐습니다.
폴 에이징어는 합계 8언더파로 대런 클라크와 함께 공동 3위를 달렸습니다.
첫날 선두로 나섰던 호주의 그레그 노먼은 4오버파를 치는 난조 끝에 이븐파에 머물러 공동23위로 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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