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마라도나의 아들인 마라도나 주니어가 이탈리아 청소년 축구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올 해 16살인 마라도나 주니어는 마라도나가 아들로 인정하지 않아 93년 법정 소송 끝에 친자로 확인됐습니다.
마라도나 주니어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의 청소년팀에서 선수생활을 해왔으며 외모와 축구 재능이 아버지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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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나 아들 이탈리아 청소년축구대표 선발
입력 2001.08.26 (15:32)
단신뉴스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마라도나의 아들인 마라도나 주니어가 이탈리아 청소년 축구대표팀에 발탁됐습니다.
올 해 16살인 마라도나 주니어는 마라도나가 아들로 인정하지 않아 93년 법정 소송 끝에 친자로 확인됐습니다.
마라도나 주니어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나폴리의 청소년팀에서 선수생활을 해왔으며 외모와 축구 재능이 아버지를 닮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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