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특별행정구 정부가 어제 시위에 참가한 파룬궁 수련자들을 '공공장소 통행방해' 혐의로 처음 체포했습니다.
사우스 차이나 모닝 포스트는 파룬궁 수련자들의 시위 활동 등을 묵인해 온 홍콩 당국이 어제 중국공산당 홍콩지부 건물 앞에서 기공 수련 등 시위를 벌인 수련자 10명을 체포한 후 경고 조치와 함께 훈방했다고 보도했습니다.
10명의 홍콩 파룬궁 수련자들은 유럽과 미국, 호주 등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중국 노동교화소 수감자 130명 석방 촉구'에 동조해 시위에 들어갔으며 경찰은 3차례 시위 중단을 경고한 뒤 단속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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