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가 다음달 동남아시아 국가 순방에 나설 것이라고 야마사키 다쿠 집권 자민당 간사장이 오늘 확인했습니다.
야마사키 간사장은 오늘 JBC 방송에 출연해 총리가 아세안 국가를 순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야마사키 간사장은 이와관련해 최근 방문한 동남아 국가 가운데 싱가포르 만이 일본 정부가 한국.중국과의 마찰을 조기에 수습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을 뿐 나머지 국가는 일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대해 특별히 비난하지 않았다고 소개했습니다.
야마사키 간사장은 한국.중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으며 총리의 아세안 국가 순방 전에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해 한국.중국과의 조기관계 개선 의지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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