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세력이 이스라엘군 기지를 습격하고 민간인 차량을 공격해 5명이 숨지자 이스라엘군이 F-16전투기와 헬기, 탱크, 불도저 등을 동원한 대대적인 보복 공격을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오늘 새벽 F-16과 F-15 전투기를 동원해 가자시티의 팔레스타인 경찰본부와 가자지구 남부 데이르 엘 발라, 요르단강 서안의 살피트 경찰서등 3곳을 폭격했다고 이스라엘 신문들이 보도했습니다.
이 공격으로 팔레스타인 사람 8명이 부상했으며 가자시티의 5층짜리 경찰서 건물이 완전 붕괴됐다고 팔레스타인측은 밝혔습니다.
또 가자시티에서는 최소한 6대의 이스라엘군 헬기가 아라파트 수반의 집무실 상공을 선회했으나 공격없이 그대로 돌아갔습니다.
이스라엘 병사들은 오늘 전투기 공격이 있기 몇 시간 전 가자지구 곳곳에 탱크를 앞세우고 진입했으며 팔레스타인 무장세력과 총격전을 벌여 팔레스타인 경찰 1명이 숨지고 5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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