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의 마지막 휴일인 오늘 등산객들의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서울 우이동 북한산 국립공원에 있는 만경대 아래 해발 5백미터 지점에서 48살 안모 씨가 독사에 물린 뒤 산악경찰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목격자들은 안 씨가 길 옆에 지나가는 독사를 잡으려다 양쪽 팔과 손 등을 뱀에 물렸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 오후 2시쯤 북한산 비봉 부근에서는 등산중이던 60살 조모 씨가 발을 헛디디면서 5m 아래로 추락해 허리를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늘 오전 6시쯤 서울 구의동 아차산 제2헬기장 부근에서도 등산중이던 49살 송모 씨가 등산로 아래로 굴러 떨어지면서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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