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영문 시사 주간지인 아시아 위크는 최신호에서 김대중 정부의 세무조사 등 언론문제 해결을 위한 대결적 정책이 옳은 방법인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조사대상 신문들도 결백하지 않다며 개혁의 시대에 신문들이 면밀한 감시를 받는 것을 충격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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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대상 신문도 결백하지 않다
입력 2001.08.26 (18:35)
단신뉴스
홍콩의 영문 시사 주간지인 아시아 위크는 최신호에서 김대중 정부의 세무조사 등 언론문제 해결을 위한 대결적 정책이 옳은 방법인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조사대상 신문들도 결백하지 않다며 개혁의 시대에 신문들이 면밀한 감시를 받는 것을 충격으로 받아들여서는 안된다고 논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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