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연합) 아르헨티나 해경은 남대서양 해역에서 조업중 실종된 인성실업 소속 `한두 202호 선원 김달정 씨에 대한 수색작업을 중단했다고 주 아르헨티나 한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21일 아르헨티나 추부트주 코모도로 리바다비아 동쪽 250마일 공해상에서 조업중 기관실에 물이 들어오면서 실종됐습니다.
한국 대사관측은 아르헨티나 해경이 김씨가 72시간 이상 수온이 낮은 남대서양에서 생존해 있을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판단 아래 수색작업을 중단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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