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추락사고 후 운항이 정지된 콩코드 여객기에 대해 이번 주 운항 허가가 다시 날 것이라고 선데이 텔레그라프지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영국 항공당국 관리들의 말을 인용해 영국 민간항공국이 오는 28일 콩코드기 제작사가 마련한 사고예방 조치를 승인해 에어 프랑스와 브리티시 항공에 감항 증명서를 재발급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런던과 뉴욕간 콩코드기 운항이 재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이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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