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최근 자본주의 사상 유입을 막기 위해 대대적인 사회주의 정신교육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관계당국과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6월부터 모든 당원에게 '당원학습제강'이라는 책자를 보내 반복 학습하도록 하고 있으며 일반 주민에게로 교육을 확대해 자본주의 사상의 침투를 막고 내부 부조리 척결을 강조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당원학습제강'은 '계급적 원수들에게 뭔가를 기대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며 '돈을 받고 수상한 사람을 재워주는 일'을 하지 말아야 한다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북한 전문가들은 특별한 사안이 없는 상황에서 북한당국이 전 주민을 상대로 교육을 실시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로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개선을 앞두고 체제 단속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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