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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엑스포 벌써 2백만 명
    • 입력2001.08.26 (21:00)
뉴스 9 200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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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세계 도자기 엑스포 관람객수가 개막 17일만에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바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 결과입니다.
    박상용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이른 아침부터 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개막 17일 만에 관람객이 당초 예상을 웃도는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람객들에게 단연 인기는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장입니다.
    흙을 만져볼 기회가 없는 도시민들의 소풍장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박민영(초등학생): 모양이 바뀌니까 재미있었어요.
    ⊙김나래(중학생): 평소에 보다가 여기 와서 직접 만드니까 정말 재미있어요.
    ⊙기자: 우리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도자기 제작과정도 관람객들에게는 인기입니다.
    ⊙김진현(도예가): 불의 기법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살아 있는 것 같죠!
    ⊙기자: 이천과 광주, 여주 행사장에서 열리는 고유의 민속행사는 외국 관광객들에게까지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디오(브라질 관광객: 한국에 처음 왔는데 한국의 다양한 민속을 볼 수 있어 너무 재미있어요.
    ⊙기자: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앞으로 관람객들의 참여의 장을 더 늘리고 외국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종민(엑스포 조직위원장): 우리 도자기문화, 그리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좋은 비교의 기회가 됐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이셨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자: 도자기엑스포는 우리 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됐습니다.
    KBS뉴스 박상용입니다.
  • 도자기엑스포 벌써 2백만 명
    • 입력 2001.08.26 (21:00)
    뉴스 9
⊙앵커: 세계 도자기 엑스포 관람객수가 개막 17일만에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바로 관람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 결과입니다.
박상용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이른 아침부터 도자기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개막 17일 만에 관람객이 당초 예상을 웃도는 200만명을 넘어섰습니다.
관람객들에게 단연 인기는 직접 도자기를 만들어보는 체험장입니다.
흙을 만져볼 기회가 없는 도시민들의 소풍장소로 자리잡았습니다.
⊙박민영(초등학생): 모양이 바뀌니까 재미있었어요.
⊙김나래(중학생): 평소에 보다가 여기 와서 직접 만드니까 정말 재미있어요.
⊙기자: 우리 선조의 지혜가 담겨 있는 도자기 제작과정도 관람객들에게는 인기입니다.
⊙김진현(도예가): 불의 기법으로 이렇게 되는 겁니다.
살아 있는 것 같죠!
⊙기자: 이천과 광주, 여주 행사장에서 열리는 고유의 민속행사는 외국 관광객들에게까지 볼거리가 되고 있습니다.
⊙클라우디오(브라질 관광객: 한국에 처음 왔는데 한국의 다양한 민속을 볼 수 있어 너무 재미있어요.
⊙기자: 엑스포조직위원회는 앞으로 관람객들의 참여의 장을 더 늘리고 외국 관광객 유치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김종민(엑스포 조직위원장): 우리 도자기문화, 그리고 우리 문화의 우수성이 대외적으로 알려질 수 있는 좋은 비교의 기회가 됐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모이셨다고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기자: 도자기엑스포는 우리 문화의 세계화 가능성을 여는 계기가 됐습니다.
KBS뉴스 박상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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