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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비리 사고액 5922억원
    • 입력2001.08.26 (21:00)
뉴스 9 200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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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융비리 사고액 5922억원
    • 입력 2001.08.26 (21:00)
    뉴스 9
⊙앵커: 간추린 단신입니다.
금융기관 임직원들이 부당대출이나 고객예금 횡령 등의 사고를 일으켜 발생한 금융비리 사고금액이 최근 2년 반 동안 592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금융감독원 국정감사 자료에서 밝혀졌습니다.
재정경제부는 최근 당정협의를 통해 담배에 붙는 건강부과금을 현행 1갑에 2원에서 150원으로 인상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인천지역에서 1만원권 위조지폐 7장이 잇따라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홍콩의 영문시사주간지인 아시아위크지는 최신호에서 한국 정부의 언론사 세무조사가 언론탄압이라는 일부 비난을 받고 있으나 조사대상 언론사들의 잘못도 없지 않다고 논평했습니다.
주요 단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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