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프로야구 애리조나의 김병현이 필라델피아와의 원정경기에서 1과 3분의 1이닝을 1안타 무실점으로 막아내 팀의 4:3 승리를 지켰습니다.
일주일 만에 세이브를 추가한 김병현은 시즌 3승 3패 13세이브로 자신이 최다 세이브를 올렸던 지난해 14세이브에 1개차로 다가섰습니다.
한편 보스턴 레드삭스의 김선우는 텍사스와의 원정경기에서 7:7 동점이던 9회 말에등판해 3과 3분의 2이닝 동안 삼진 1개를 잡으며 4안타 무실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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