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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니버시아드 유도서 장성호 금 추가
    • 입력2001.08.26 (21:00)
뉴스 9 2001.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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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리나라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장성호가 무제한급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영미 기자가 전해온 소식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장성호가 무제한급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지난 23일 100kg급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장성호는 오늘 무제한급 결승에 출전해 우즈베키스탄의 탕이예프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무제한급에 출전한 조수희도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금메달이 기대됐던 남자유도 60kg급의 최민호는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올 동아시안게임 안마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체조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신형욱이 베이징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뜻밖의 실수로 메달권에서 멀어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신형욱: 이 시합 오기까지 너무 힘든 점도 많았고 부상도 많았는데 금메달 못 따서 너무 진짜 아쉽고 빨리 이 시합 뛴 거 잊어 버리고 열심히 해서 내년에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한편 링에 출전한 김동화는 은메달을 추가했고 북한의 손은희는 뜀틀에서 북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탁구경기가 진행된 하이비안 경기장에서 남북대결이 펼쳐져 관심을 끌었습니다.
    남측의 노장 박상준은 남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맞선 북측의 후배들에게 한수 지도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회 엿새째로 접어드는 내일 우리나라 남자 축구는 브라질과 여자 축구는 일본과 4강 진출을 놓고 중요한 일전을 벌이게 됩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 유니버시아드 유도서 장성호 금 추가
    • 입력 2001.08.26 (21:00)
    뉴스 9
⊙앵커: 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우리나라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장성호가 무제한급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베이징에서 이영미 기자가 전해온 소식입니다.
⊙기자: 우리나라 남자 유도의 간판스타 장성호가 무제한급에서 금메달을 따냈습니다.
지난 23일 100kg급에서 은메달에 그쳤던 장성호는 오늘 무제한급 결승에 출전해 우즈베키스탄의 탕이예프를 물리치고 정상에 올랐습니다.
여자 무제한급에 출전한 조수희도 은메달을 추가했으며 금메달이 기대됐던 남자유도 60kg급의 최민호는 동메달에 그쳤습니다.
올 동아시안게임 안마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한국 체조의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던 신형욱이 베이징 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뜻밖의 실수로 메달권에서 멀어져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신형욱: 이 시합 오기까지 너무 힘든 점도 많았고 부상도 많았는데 금메달 못 따서 너무 진짜 아쉽고 빨리 이 시합 뛴 거 잊어 버리고 열심히 해서 내년에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자: 한편 링에 출전한 김동화는 은메달을 추가했고 북한의 손은희는 뜀틀에서 북한 선수단에 첫 금메달을 안겼습니다.
탁구경기가 진행된 하이비안 경기장에서 남북대결이 펼쳐져 관심을 끌었습니다.
남측의 노장 박상준은 남자 단식과 혼합복식에서 맞선 북측의 후배들에게 한수 지도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대회 엿새째로 접어드는 내일 우리나라 남자 축구는 브라질과 여자 축구는 일본과 4강 진출을 놓고 중요한 일전을 벌이게 됩니다.
베이징에서 KBS뉴스 이영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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