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금이 여름인지 가을인지 요즈음 옷 입기 참 애매하시죠? 오늘 서울의 낮기온은 30.7도로 예년보다 더 더웠지만 아침기온은 20.4도로 평년 수준에 못 미쳐서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지기 시작했는데요.
이번 주는 8월에서 9월로 넘어가는 주여서 그런지 이렇게 여름 날씨와 가을 날씨가 계속 공존하겠습니다.
일주일 내내 낮기온은 30도 안팎, 아침기온은 20도 안팎을 유지하면서 기온차가 크게 날 것으로 보이니까 환절기 감기 걸리지 않도록 주의하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보시겠습니다.
우리나라는 계속 고기압권에 놓이면서 별다른 구름없는 맑은 날씨를 띠고 있습니다.
내일도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동해안이나 영동지방만 지형적인 특성 때문에 5에서 20mm 정도의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아침에는 짙은 안개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내일 아침기온은 서울 20도 등 전국이 15도에서 22도로 오늘보다 더 낮아 선선하겠습니다.
낮기온도 30도 안팎으로 오늘과 같거나 조금 낮아지겠습니다.
해상에는 짙은 안개 끼는 곳이 많겠고 물결은 동해에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다음 주에는 구름만 조금 끼는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별다른 비소식은 없는 상태입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일요일밤 9시 뉴스를 마치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