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 장애인 전용 복지관이 내년 서울 가리봉동에 전국 최초로 들어섭니다.
여성 장애인 전용 복지관은 여성 장애인의 특수성을 고려해 임신과 산후조리,육아보조 등 특화 프로그램과 직업 재활 서비스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 집중 지원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여성 장애인 실태조사와 프로그램 개발 학술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끝)
여성 장애인 전용 복지관 내년 설치
입력 2001.08.26 (22:02)
단신뉴스
여성 장애인의 복지증진을 위해 여성 장애인 전용 복지관이 내년 서울 가리봉동에 전국 최초로 들어섭니다.
여성 장애인 전용 복지관은 여성 장애인의 특수성을 고려해 임신과 산후조리,육아보조 등 특화 프로그램과 직업 재활 서비스에 중점을 둔 프로그램이 집중 지원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해 내년 3월까지 여성 장애인 실태조사와 프로그램 개발 학술용역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