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기업이 지난 6월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현금 성격의 단기 금융 자산이 시가총액의 18.3% 수준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코스닥 증권 시장이 12월 결산 532개사의 지난 6월말 기준 반기 검토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이들이 보유하고 있는 단기 금융 자산은 시가 총액 32조 9천 186억 원의 18.3%인 6조 79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코스닥기업이 보유한 단기 금융 자산은 이들 기업의 전체 자산 총계 47조 4천 501억 원의 12.7%를 차지했습니다.
단기 금융 자산 중 유가증권을 뺀 순수 현금 자산만 보면 코스닥 기업의 지난해 12월 결산때는 자산총계 대비 비중이 15%였으나 이번 반기에는 11.7%로 축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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