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맞아 손해보험 회사들이 '왕따보험' 판매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손해보험 업계에 따르면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에 맞춰 손보사들은 자녀의 신체 상해사고와 집단 따돌림으로 인한 정신적 피해, 유괴나 납치 사건까지 보장해주는 왕따보험을 잇따라 내놓고 치열한 판매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만 5세에서 17세를 대상으로 판매되는 이 상품은 자녀의 고도근시와 원시 치료비,치아 교정비 등 고가 의료비를 지급하고 부양자가 사고를 당할 때는 생활 보장 자금을 지원합니다.
또 자녀가 우연한 사고로 다른 사람에게 신체나 재산상의 손해를 줬을 때는 배상책임까지 보장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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