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세계적인 신용평가회사인 스탠더드 앤푸어스, S&P가 오늘 우리나라를 방문해 30일까지 우리정부와 국가신용등급 평가를 위한 연례협의회를 개최합니다.
이 협의회에는 S&P에서 존 챔버스 국가신용평가 담당상무와 다카히라 오가와 국가신용평가 담당이사가 참석하고, 재정경제부에서 신동규 국제금융국장과 국제금융국 과장들이 참석합니다.
S&P는 우리나라의 국가신용등급을 지난 99년 1월 투자부적격 등급인 BB+(더블비 플러스)에서 투자적격등급인 BBB-(트리플비 마이너스)로 올린 뒤 같은 해 11월 BBB(트리플비)로 다시 한단계 상향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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