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하반기 경기북부지역에 배정된 공장건축총량제의 87%가 소화돼 공장건축이 어려울 전망입니다.
경기도 제2청은 지난 6월 경기북부지역 10개 시.군에 배정된 공장건축총량 64만2천㎡ 가운데 지난 달말 현재 87.7%가 허가면적으로 집행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양주군과 포천군은 이미 공장건축총량으로 배정된 면적을 모두 허가해 올해 더 이상 공장을 지을 수 없게 됐습니다.
또한 파주시는 배정된 14만2천㎡ 가운데 14만㎡, 남양주시는 4만6천㎡ 가운데 3만6천㎡, 고양시는 3만8천㎡ 가운데 2만8천㎡를 각각 허가했습니다.
이에 비해 의정부시와 구리시는 5천㎡를 배정받았으나 집행실적이 없거나 천㎡를 집행하는데 그쳤습니다.
경기도 제2청은 앞으로 외자 투자기업과 수출기업 등을 중심으로 예비물량과 시.군 집행 잔량으로 공장허가를 대체하도록 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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