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공사에서 두번째로 무사고 운전 60만 킬로미터를 달성한 기관사가 나왔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는 종로 승무소 소속 50살 백종복씨가 기관사 가운데 두번째로 무사고 운전 60만 킬로미터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60만 킬로미터는 지구를 15바퀴 도는 것과 비슷한 거리이며, 무사고 운전은 주행거리가 발생한 날로부터 계산해 운전사고나 장애와 관련한 책임사고가 없어야 합니다.
(끝)
서울 지하철 60만㎞ 무사고운전
입력 2001.08.26 (22:03)
단신뉴스
서울 지하철공사에서 두번째로 무사고 운전 60만 킬로미터를 달성한 기관사가 나왔습니다.
서울 지하철 공사는 종로 승무소 소속 50살 백종복씨가 기관사 가운데 두번째로 무사고 운전 60만 킬로미터를 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60만 킬로미터는 지구를 15바퀴 도는 것과 비슷한 거리이며, 무사고 운전은 주행거리가 발생한 날로부터 계산해 운전사고나 장애와 관련한 책임사고가 없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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